초록이 아빠입니다
금융 서비스를 기획하고, 퇴근하고는 직접 만들어 보는 사람입니다. 아이가 태어나면서 가족 자산을 진지하게 들여다보기 시작했고,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을 여기에 남깁니다.
블로그 이름은 차분히 한걸음입니다. 빨리 가는 법은 잘 모르지만, 한 번에 한 걸음씩은 갈 수 있다고 생각해서요. 아빠와 아이가 둘 다 말띠라, 말 두 마리를 얼굴 삼았습니다.
여기서 쓰는 것
- 산업 뜯어보기 — 산업 구조·밸류체인을 지도로 그립니다
- 만들면서 배운 것 — 직접 만들며 겪은 과정과 삽질
- AI로 일하기 — AI 도구와 자동화 실전
- 초록이 아빠 노트 — 왜 만드는지에 대한 기록
- 아빠로 사는 법 — 아이와 지내며 배우는 것들
쓰지 않는 것
이 블로그는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를 추천하지 않습니다. 목표가나 적정주가를 제시하지 않고, 수익률을 자랑하지도 않습니다.
산업 글에서 회사 이름이 나오는 건 누가 어느 자리에 있는지 지도를 그리기 위해서입니다. 어디가 좋다는 뜻이 아닙니다. 여기 있는 글은 전부 개인이 공부하며 남기는 기록이고,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읽는 분 본인에게 있습니다.
연재 순서
글은 이 사이트에 먼저 전문으로 올리고, 네이버 블로그에는 줄인 판을 따로 씁니다. 같은 주제라도 두 곳의 글이 조금씩 다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