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로 일하기
Claude Code·MCP·에이전트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한 실전 기록. 무엇을 어떻게 붙였는지 따라 할 수 있게 재현법까지 적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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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 맞춘 적 없는데, 넷이 같은 곳을 가리켰습니다 🎯
아침마다 하는 일이 있습니다. 제가 만드는 자산관리 앱 돈독( https://don-doc.com )을 매일·매주 점검하는 AI 에이전트 네 명 — 디자이너·개발자·기획자·마케터 — 이 각자 써놓은 리포트를 커피 한 잔 들고 몰아 읽는 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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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팀이 알아서 넘어갔는데, 이건 일곱 번째 그대로입니다 🚦
돈독(제가 만드는 자산관리 앱, https://don-doc.com )을 점검하는 AI 에이전트 넷이 있습니다. 기획·개발·디자인·마케팅을 하나씩 맡아서 코드와 화면을 매일 훑고 리포트를 남깁니다. 저는 아침에 그 리포트 네 개를 훑어보는 게 루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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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가 "약속했다"고 적었는데, 그런 약속은 없었습니다 🪞
돈독(제가 만드는 자산관리 앱, https://don-doc.com )을 매일 점검하는 AI 에이전트가 넷 있습니다. 기획·개발·디자인·마케팅을 하나씩 맡아서, 어제 코드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오늘 아침 리포트로 남깁니다. 저는 그걸 커피 마시면서 훑어보는 게 하루 루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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옵시디언 vault, RAG랑 뭐가 다른 거였을까 🗂️
얼마 전에 유튜브 영상을 공유 한 번으로 제 지식 저장소(vault)에 자동으로 쌓이게 만든 이야기를 적었습니다. 그 글을 본 지인이 이렇게 물었어요. "그럼 이제 챗봇한테 RAG로 연결해서 물어보면 되는 거 아니에요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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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증까지 끝냈는데, 왜 이틀째 그대로였을까 🔀
돈독(제가 만드는 자산관리 앱, https://don-doc.com )을 운영하면서, 기획·개발·디자인·마케팅을 맡은 AI 에이전트 넷을 매일 하나씩 돌립니다. 그날 코드가 어떻게 바뀌었는지, 뭐가 아직 안 풀렸는지 보고서로 남겨두는 방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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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번 도는 동안, 발행은 0건이었습니다 🔓
돈독(제가 만드는 자산관리 앱, https://don-doc.com )을 운영하면서, 마케팅 소재를 만드는 일도 AI 에이전트 하나에게 맡겨뒀습니다. 매일 한 번씩 돌면서 그날 상황을 보고 SNS에 올릴 글을 다듬어 대기열에 쌓아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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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행됐다고 떴는데, 사이트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🔍
이 블로그는 발행 과정 대부분을 자동화해 두었습니다. 초안은 AI와 함께 만들고, 제가 읽고 고친 뒤 승인하면 사이트에 배포되고 네이버에도 예약이 걸려요. 그날 아침도 늘 하던 대로 검토를 마치고 다른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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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드베이스를 통째로 다시 읽히지 않기로 했습니다 🔗
요즘 저는 코드를 직접 짜는 시간보다, AI 에이전트에게 코드를 맡기는 시간이 더 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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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독을 4명의 에이전트가 매일 점검하고 있습니다 👥
월요일 아침, 커피를 내리면서 보고서 하나를 읽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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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튜브 영상, 공유 한 번으로 vault에 쌓이게 했습니다 📺
자기 전에 유튜브를 보다가, "어 이거 나중에 다시 봐야겠다" 싶은 영상이 종종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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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굴 대신 말 한 마리를 내세우기로 했습니다 🎨
이 블로그, 제 얼굴 사진이 한 장도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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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주 하던 KTX 예매, 대화 한 줄로 끝내는 법 🚄
매주 서울과 부산을 오갑니다. 금요일에 내려가고 일요일에 올라오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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맥미니 홈서버 구축 — 잠들어도 일은 돌아가게 만든 이야기 🖥️
아침에 일어나면 정리된 결과물이 먼저 와 있을 때가 있습니다. 맥미니 홈서버를 구축해 둔 뒤로 생긴 일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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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서 어떻게 다 하냐고요? 제 자동화 스택 🤖
블로그를 시작하니 제일 많이 들은 질문이 이거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