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 뜯어보기
원전·조선·반도체·전력망 같은 산업이 어떻게 굴러가는지, 밸류체인 단계별로 누가 무엇을 하는지 지도로 그립니다. 종목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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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도체 공장이 다 지어졌는데, 전기가 없어서 못 켠다면 ⚡
얼마 전 유튜브에서 "미국이 전력 수요를 못 버틴다"는 제목의 영상을 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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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갑자기 다들 방산 이야기를 할까 🌱
얼마 전에 유튜브 알고리즘이 방산 뉴스를 자꾸 띄우더라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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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크립토 뉴스에 자꾸 나오는 이름들 🪙
제 일이 증권 앱을 기획하는 거다 보니, 회의 중에 "크립토 기능은 언제쯤 넣을까요" 같은 질문이 종종 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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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 만드는 회사들이 요즘 왜 바쁠까 🚢
뉴스에 "조선 슈퍼사이클"이라는 말이 부쩍 자주 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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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시대는 사실 "메모리 이야기"다 🧠
AI 하면 보통 똑똑한 모델이나 그래픽 칩을 떠올리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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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지어진 원전을, 데이터센터가 통째로 사간다 — 밸류체인 ④ 운영
앞의 세 글에서 연료를 만들고, 설계해서 허가받고, 실제로 만드는 단계까지 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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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계도는 있는데, 만들 공장이 없다 — 밸류체인 ③ 제작
지난 글에서 원자로를 설계하고 허가받는 회사들을 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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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원자로를 '설계'하는 회사들 — 밸류체인 ② 설계·인증
지난 글에서 원전의 출발점, 연료 이야기를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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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전의 '연료'는 누가 만드나 — 밸류체인 ① 연료
지난 글에서 원전은 하나의 물건이 아니라 다섯 단계가 맞물린 밸류체인이라고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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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갑자기 다들 원전 이야기를 할까 🌱
요즘 산업 뉴스에 원전이 부쩍 자주 보입니다.